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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7일
〃Posted title : 매번 생각하지만 소니 코리아는 참 장사를 못한다
특히나 현재 펼치고 있는 psn(playstaion network)를 통한 게임 유통 서비스에 대해서는 더더욱 그렇다.우리나라 유저들은 psn을 psp go가 나오면서 부터 주목했을 지 모르지만, psn은 이미 그 이전부터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실제로 psp go가 발매되기 이전 부터 psp는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서 psn으로 접속할 수 있었다) 소니 코리아는 psp go가 발매될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소니 코리아가 제대로 된 서비스 제공자라면, 그리고 제대로 돈을 벌 생각이 있었다면, psp go에 대한 발표가 있었을 때, 이후 국내 psn을 어찌 활용해야 할 지에 대해서 생각해 놨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그들의 행태로 봤을땐, 그들에겐 그런 의지가 없어 보인다. 실제로 제대로 정리된 psn 메뉴도 갖추지 않은 게 국내 psn이다. 사용자가 최근 발매 순, 판매 가격 순 등으로 sort 해서 볼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지 않을 뿐 더러 psn 가입자들간에 해당 게임에 대한 평가도 할 수 없는 체제이다.(유저는 소프트를 구매하기 전에 psn에서 유저들의 평가를 전혀 볼 수 없다. 아직까진 스스로 여기저기 검색해 가며 평가를 알아보고, 어떤게임인지 확인하는 수 밖에 없다!!) 이런 걸 보면 아이튠즈는 얼마나 유저지향적인지 알 수 있을 정도이다. 또한 제대로 된 킬러타이틀 조차 나오질 못하고 있다. 그란투리스모라는 걸출한 레이싱 게임이 나오긴 했으나, 그 뿐이다. 오히려 psn이라는 환경이기에 더더욱 실험적인 작품(마이너한 작품들 - 현재 psn에 등록되어 있는 령 초형귀 처럼 -)들이 자유롭게 발매될 수 있어야 하지만, 오히려 예전에 발매된 킬러타이틀 들 마저 온전히 발매되지 못하고 있는게 현재의 psn이다. 그 동안 발매되어 온 수많은 psp용 대작 게임들을 생각해 보면, 그리고 국내와 동시에 릴리즈 된 북미, 일본, 유럽 psn을 보면 국내의 psn은 그저 초라하고, 비참해서 한숨만 나올 뿐이다. psn이 아직 제대로 정착되지 않아서라고 말하지 말라. 소니는 네트워크를 새로운 판매시장으로 내세웠다. 그러기 위해 psn을 내세웠고, psp go를 발매했다. 그 말인 즉슨, '그들은 psn이 제대로 된 판매 시장으로써 작동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psn에 그만한 기대를 하기 전에 psn을 통해 어떠한 준비를 해 왔었는 지가 중요하다. 그들의 이번 판매 방식은 애플의 아이튠즈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정확히는 app store와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당연히 그들은 psn을 통해 psp용 게임을 판매하기로 결정하면서 아이튠즈를 벤치마킹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의도하고자 하는 최고의 방식을 진행 중이고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내고 있는 곳이니. 하지만 지금까지로 봤을땐 '벤치마킹을 하긴 했던 걸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허술할 뿐이다. 그들은 애플의 아이튠즈를 바라보며 부러워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냥 부러워 하며 자신들이 원하는 것만 따라할 것이 아니라, 왜 아이튠즈는 성공할 수 있었는지, 유저들이 자신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요구할지를 예측하고 그걸 미리 제시할 수 있어야 했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 그러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 걸 찾지 못하는 이상, 그들은 psn으로 성공할 수 없을 것이며, 자연스레 psp go도 실패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2009년 10월 30일
2009년 10월 25일
2009년 07월 25일
〃Posted title : 유비트 근황
A1 단지 2주밖에 안 됐는데, 어느덧 S4를 지나 S3로 왔다.S4 -> S3 진입 조건은 익스트림 평점 80만점이지만 이미 애저녁에 지나 있는 점ㅋ수ㅋ..... 24일의 성과라면 역시 SS와 올콤달성 곡이 늘어난거, Giga break가 생겼다는 것이 있겠다. 아, 평점 늘어난 것도 있지?? A Perfect Sky, BELIEVE IN LOVE, BLOOD on FIRE, FREE FREE, I my me mine, I'M IN THE MOOD FOR DANCING, Kiss Kiss, Love so sweet, PLAY THE GAME, POP STAR, rose, SPEED KING, キスしてほしい, 気分上々↑↑, キューティーハニー, 粉雪, こんなに近くで...는 S -> SS 상승곡. 몇몇곡은 SS를 치면서 올콤까지 했다. 2주 정도 전혀 안하고 있다가 여자친구랑 막걸리 마시고 와서 쫄레쫄레 와서 플레이한 결과 치곤 스스로도 놀랄정도;; 어찌된 일이지......-_-;;;;; Scatman(Ski-Ba-Bop-Ba-Dop-Bop), シャナナ☆, ふがいないや, Special One, SigSig는 S에서 점수 소폭 상승(이라고 해도 곡당 만점 이상씩은 올린듯...). SigSig가 간만에 1만점 정도 점수 상승이 있어서 기뻤다. 샤나나같은 건 연습을 조금 더 하면 SS도 찍을 수 있을 듯..... 風になりたい, ちっぽけな勇気는 어제 올콤까지 찍었는데 S에서 정체;; 역시 정확도의 부재는 크다.... 天国と地獄, Slang는 A에서 정체....라고 할 건 아니고 B에서 A로 올라오긴 했구나;;(Slang은 B에서 점수 소폭 상승) 光のロック 같은 경우는 좀더 해서 요령을 파악하면 바로 S로 치고 올라갈 듯...(어제 890832까지 올렸다) 全力少年 같은 경우는 정말 한개만 더 퍼펙하면 SS나올 것 같은데 실ㅋ패ㅋ......ㅠㅠ 뭐 GIGA BREAK는 당연하다 시피 719567..... 뭐 이외에도 여러 곡들의 소폭 상승이 있었지만 눈에 띄는 건 저정도 인듯...(사실 ISH도 71만에서 78만까지 올렸다...이게 평점 대폭 상승의 요인인듯;;) 평점은 기가뷁 나오기 전까진 92.5까지 상승 / 유지 중이었으나 기가뷁 나오면서 순식간에 922099로 추ㅋ락ㅋ. 그래도 가시적인 성과가 너무 큰지라 (애시당초 A1일때의 평균 점수가 91만점 중반이었으니...;;)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다. 결론 : 더 열심히 하자. 어제의 세부 플레이 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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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Noise in Eg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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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깜빡하고 기재하..
by Mayfair at 11/01 불펌 자제좀 by Who Did it at 10/31 ㅋ by Mayfair at 10/30 ㅋ by 해기 at 10/28 왠지 땅 불 바람 물 마음.. by Mayfair at 10/27 | ||